정기노회 둘째 날.
각종 회무처리와 함께 목사안수식. 강도사 인허식등을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.
"...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
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
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" (고전 15:58)
노회장님 목사님께서 폐회 예배 때 주신 말씀입니다.
“항상”과 “더욱”을 기억하며
그 수고를 헛되지 않게 하실 예수님 안에서
교회를 세워가기를 힘쓰는 경기중부노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.
특별히 노회장소를 제공하고 식사로 섬겨주신 한마음교회와
간식으로 섬겨주신 경기중부노회 여전도회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